자활기업으로 출발
2019년부터 의정부 자활기업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은 창업부터 이어 온 역할이며, 주식회사 전환 이후에도 같은 현장을 수행합니다.
청소를 넘어
비오비환경은 단순히 깨끗한 공간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저장강박 의심가구, 돌봄이 필요한 가정 등 전문적인 환경 개선이 필요한 현장에 직접 찾아가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회복을 돕습니다.
누구나돌봄
의정부시는 2025년 6월, 7월부터 시행하는 누구나돌봄 사업을 위해 주식회사 비오비환경을 포함한 7개 서비스 제공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2026년 12월까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누구나돌봄의 4대 분야 중 비오비환경이 담당하는 축은 주거 안전입니다. 부분 수리 및 대청소, 방역을 통해 다시 생활할 수 있는 주거환경을 만듭니다.
의정부시 보도(2025.06) 기준. 신청은 거주지 동 주민센터 또는 경기민원24입니다.
2019년부터 의정부 자활기업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은 창업부터 이어 온 역할이며, 주식회사 전환 이후에도 같은 현장을 수행합니다.